
의류건조기, 식품건조기 이 두 가지는 정말 혁명입니다.ㅎㅎ 주부의 삶은 건조기 사용 이전과 이후로 나눈 다지요~~ 정말 맞습니다.!! 저는 워낙 사용한지 오래되다 보니 소중하고 감사하고 편한 부분을 의식 없이 기계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, 가만히 생각해보니 건조기가 없었을 땐 불편한 점이 많았더라구요. 비 오는 장마철이나 빨래의 양이 많을 때 거실이며 방이며 건조대 펼쳐두고, 선풍기 틀어놓고 바닥에 신문지 깔아놓고, 겨울에는 보일러까지 빵빵하게 돌려가며 빨래를 말렸던 것이 정말 몇 년 전이네요...ㅎㅎㅎ 요즘 정말 세상도 빠르게 돌아가고 편리한 점도 너무너무 많은 것 같아요.. 감사할 따름입니다. 신랑이 조금 한 텃밭을 하고 있으니, 농작물이 나오는 시기는 정말로 세 식구가 감당 못할 정도로 수확을 해요..
맛나게 즐거운 여행 ♬
2023. 1. 25. 08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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